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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or Horton"이 쓰신 "Beginning Java 2" 라는 책입니다.

저도 자바는 기초 언어와 자바 버추얼머신을 이용하여 어떤 식으로 자바가 구동되지는지에 대한
부분 정도까지만 알고 있습니다.
실제 프로그램은 이 홈페이지의 아마추어 작품을 올려놓은 곳의 GView라는 그래픽 뷰어를 만들어 본 정도입니다.

학교에서 1학년 때 학부수업으로 자바 과목을 들었습니다.
그때 자바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려고 샀던 책이 바로 이
"Beginning Java 2" 라는 책입니다.
(사놓기만 한건 아니고.. 봤습니다. ㅎㅎ)

일단, 표지에 백발이 설설하신 분이 있는거 보면 외국이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저정도 나이에 들면, 아마 핵심을 꿰뚫어 보는 눈으로 좋은 책을 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자바의 기초부터 제대로 공부해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께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그런데 저 책의 표지 이미지 구할려고 보면 거의 이 책에 대한 정보가 없는걸로 봐서 절판된 것 같기도 합니다.)

다른 비기닝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엄청난 두께를 자랑합니다.
그래도 한번 독파하고 나면 많이 도움이 될 거에요.

제가 집에 가지고 있는 것은, JDK 1.3 Edition 용 책이네요.

부담가는 분량을 가지고 싶지만, 제대로 기초부터 자바를 파고 싶다.. 라는 분께 강력히 추천해 드리는 책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