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 리뷰(Peer Review)에 대한 내용입니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서 퍼왔습니다.


아래의 내용이 인상깊군요.


효율적인 Review가 되기 위해서는 열등감을 없애야 한다.

어떠한 질문도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어설프게 아는 사람이 열등감때문에 더 방어적이 되고 참여를 두려워 한다.


하지만 모두를 위해 긴장을 풀고 열린(Open)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모두가 바보 같은 질문을

하나씩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괜히 자존심 세우고 실수하지 않으려고 조용히 있는 것이 결국은

개인이나 회사나 경쟁에서 점점 더 뒤떨어지는 이유가 된다.


http://sisa-issue.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120492&g_menu=090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