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게임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코칭'이라는 분야가 생기게 한 시발점인데요. 저도 코칭에 대해 다룬 책을 읽다가 알게 된 책입니다.

이너게임을 다룰때 가장 많이 나오는 얘기가 바로, 30년동안 운동을 한번도 하지 않은 몸치인 아줌마에게 20분 만에 테니스를 가르친 예 입니다.


뭔가 교육에 대한 새로운 방법으로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이래저래 주저리 설명을 하려고 했는데 잘 표현이 되지 않는군요.

아래 링크된 글에서 퍼온 부분에 대한 언급으로 대신하겠습니다.


통상적인 교습법과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앨런 케이는 말합니다. 우리는 학습 이론에 대해 충분히 모른다. 그럴 경우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학습에 장애가 되는 것을 제거하는 것이다. 집중하게 하는 것이다.



아래는 애자일로 유명한 김창준님이 이너게임에 대해 쓰신 글입니다.

관심이 생기신다면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시면 다양한 자료들이 나올겁니다.


http://agile.egloos.com/1932851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