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 특징(feature)가 아닌 혜택(benefit)에 초점을 맞출 것을 강조하는 글입니다.

보통 개발자나 기획자, 심지어 영업부서의 사람까지도 제품이 특징을 강조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의 영업자료, 제품소개서, 설명서 등은 대부분 제품의 기능을 나열하는 식으로 작성되어 집니다.


그러나 그것보다는 제품이 고객에게 줄 수 있는 혜택 내지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직원에게 비전을 보여줘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http://yadd.egloos.com/2802784